증명사진 만들기

규격 크기로 딱 맞게 자르고, 배경색도 바꾸고, 인화용 한 장까지.

🔒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

이 도구로 할 수 있는 일

집에서 찍은 사진으로 이력서·자격증·비자 서류용 증명사진을 만드는 도구예요. 반명함(3×4cm), 여권(3.5×4.5cm), 명함판(5×7cm), 미국 비자(2×2인치) 규격 중 하나를 고르면 그 비율로 크롭 틀이 고정되고, 300dpi 기준 픽셀 크기의 JPG로 저장돼요. 배경은 AI가 지운 뒤 흰색·연파랑·연회색이나 원하는 색으로 바꿀 수 있고, 원본 배경을 그대로 둘 수도 있어요. 4×6인치(약 10×15cm) 인화지 한 장에 여러 장을 배치한 인화용 시트도 만들 수 있어요.

사용 방법

  1. 얼굴이 정면으로 나온 사진을 올리세요.
  2. 규격(반명함·여권 등)과 배경색을 고르세요. 배경은 AI가 자동으로 지워요.
  3. 사진을 끌고 확대해서 얼굴을 점선 타원 안에 맞추세요.
  4. 증명사진 1장(JPG) 또는 4×6 인화용 시트를 저장하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이 사진을 여권 신청에 그대로 써도 되나요?

보장할 수 없어요. 외교부 안내에 따르면 배경색을 사진 편집 프로그램으로 지운 사진은 여권 사진으로 받지 않아요. 흰 벽 앞에서 찍은 사진이라면 '원본 배경 그대로'를 골라 크기만 맞추고, 신청 전에 기관 요건을 꼭 확인하세요.

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?

아니요. 배경 지우기를 포함해 모든 처리가 내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요.

인화는 어떻게 하나요?

'인화용 4×6 시트'를 저장해 사진관이나 인화 앱에 4×6(4R, 약 10×15cm) 크기로 맡기세요. 시트는 300dpi 기준이라 실제 크기로 나와요. 회색 선을 따라 자르면 돼요.

인화용 시트 한 장에 몇 장 들어가요?

인화용 시트 한 장에 반명함은 9장, 여권 규격은 8장, 미국 비자 규격은 2장, 명함판은 2장이 들어가요.

알아두면 좋은 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