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화질 개선·확대
작은 사진을 2배·4배로. 그냥 늘린 것보다 훨씬 또렷하게.
🔒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이 도구로 할 수 있는 일
작거나 흐린 사진을 AI(Real-ESRGAN)로 2배 또는 4배 크게 만들면서, 뭉개진 경계와 노이즈를 다듬어 더 또렷하게 보여 주는 도구예요. 오래된 사진, 메신저로 받아 작아진 사진, 썸네일을 크게 써야 할 때 좋아요. 큰 사진도 작은 조각으로 나눠 하나씩 처리해서 브라우저가 멈추지 않게 했고, 진행률과 남은 시간을 보여 줘요.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돼요.
사용 방법
- 사진을 올리세요.
- 2배 또는 4배를 고르고 '화질 개선 시작'을 누르세요.
- 원본과 결과를 확대해서 비교해 보고 저장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사진이 서버로 가나요?
아니요. AI가 내 브라우저 안에서 돌아가서 사진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아요.
처음에 왜 오래 걸리나요?
처음 한 번은 AI 모델(약 5MB)과 실행 프로그램(약 6MB)을 내려받아요. 그다음부터는 브라우저에 저장된 걸 써요.
얼마나 걸리나요?
사진 크기와 기기에 따라 크게 달라요. 저희 PC(크롬)에서 재 보니 그래픽 가속(WebGPU)이 될 때 약 200만 화소 사진이 5초, 400만 화소가 10초 정도였어요. 그래픽 가속이 안 되는 CPU 모드에서는 약 100만 화소에 2분 정도 걸렸어요. 휴대폰이나 오래된 컴퓨터는 더 느릴 수 있고, 진행 중에 남은 시간을 보여 드려요.
얼마나 큰 사진까지 되나요?
결과가 약 1,600만 화소를 넘지 않게 맞춰요. 그래픽 가속이 될 때 2배는 원본 약 400만 화소(예: 2448×1632)까지, 4배는 약 100만 화소(예: 1152×864)까지 그대로 처리해요. CPU 모드에서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지 않게 2배·4배 모두 약 100만 화소까지예요. 더 큰 사진은 자동으로 이 크기까지 줄인 뒤 키워요.
원래 없던 디테일도 살아나나요?
아니요. AI가 사진을 보고 그럴듯하게 선명하게 다듬는 것이라, 너무 작아서 알아볼 수 없는 글자나 얼굴이 원래 모습으로 되살아나지는 않아요. 피부나 잔디처럼 결이 고운 부분은 매끈하게(그림처럼) 바뀔 수 있어요.
알아두면 좋은 팁
- 원본이 작을수록 효과가 커요. 이미 큰 사진은 2배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아요.
- 결과 화면에서 그림을 끌어 여러 부분을 비교해 보고, 마음에 들 때 저장하세요.
- CPU 모드에서는 시간이 꽤 걸려요. 크롬·엣지 최신 버전에서는 그래픽 가속(WebGPU)이 켜져 훨씬 빨라질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