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영상 자르기
필요한 구간만 쏙. 업로드 없이 내 컴퓨터에서.
🔒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이 도구로 할 수 있는 일
동영상에서 필요한 구간만 잘라 MP4로 저장하는 도구예요. 강의·회의 녹화에서 필요한 부분만 남기거나, 긴 영상을 SNS용으로 짧게 자를 때 쓰면 좋아요. 영상 편집 프로그램 ffmpeg를 브라우저용(ffmpeg.wasm)으로 만든 엔진을 써서, 설치 없이 내 컴퓨터 안에서 처리돼요. '빠르게'는 화질 그대로 몇 초 만에, '정확하게'는 원하는 시점에 딱 맞게 잘라요.
사용 방법
- 자를 동영상을 올리세요.
- 영상을 재생하다가 '지금 위치를 시작으로', '지금 위치를 끝으로'를 누르세요. 숫자(초)로 적어도 돼요.
- 빠르게/정확하게 중 고르고 '자르기'를 누르면 MP4가 만들어져요.
자주 묻는 질문
'빠르게'와 '정확하게'는 뭐가 달라요?
'빠르게'는 영상을 다시 만들지 않고 그대로 잘라서 몇 초 만에 끝나고 화질도 그대로예요. 대신 영상이 끊어질 수 있는 지점(키프레임)에서만 자를 수 있어서 시작이 조금(보통 몇 초 이내) 앞당겨질 수 있어요. '정확하게'는 영상을 새로 만들어서 원하는 시점에 딱 맞지만 오래 걸려요.
워터마크가 있나요?
없어요.
영상이 업로드되나요?
아니요. 내 브라우저 안에서만 잘라요.
처음에 시간이 걸리는 이유는요?
처음 한 번은 변환 엔진(약 9MB 다운로드, 압축을 풀면 약 32MB)을 받아야 해요. 그다음부터는 브라우저에 저장돼서 바로 시작돼요.
큰 영상도 자를 수 있나요?
원본은 통째로 메모리에 올리지 않아서 테스트에서 2GB 영상의 10초 구간도 몇 초 만에 잘렸어요. 다만 잘라낸 결과가 1GB를 넘을 만큼 길면 메모리 부족으로 실패할 수 있어요.
알아두면 좋은 팁
- 영상을 재생하다 원하는 장면에서 멈추고 '지금 위치를 시작으로'를 누르면 편해요. '구간 미리보기'로 확인한 뒤 자르세요.
- '빠르게'로 잘랐는데 앞부분이 조금 더 들어갔다면 '정확하게'로 다시 잘라 보세요.
- AVI처럼 브라우저가 미리보기를 못 하는 형식도 시작·끝을 숫자(초)로 적으면 자를 수 있어요.